존박을 만나기 전,

망고의 삶.


2017년.

망고의 전 주인 A씨는 출장도 잦았고 집을 자주 비웠는데,

그 시간동안 망고는 작은 오피스텔 방 안에서, 홀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언제 올지 모르는 주인을, 하염없이 기다리던 망고는

주인이 돌아오면, 그저 신난 마음에 꼬리를 흔들며 주인을 반겼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전 주인 A씨는 망고를 더이상 키울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망고와 작별 인사도 없이, 낯선 장소에 데려다 놓습니다.


2017년 4월 27일.

강아지 스타트업을 운영하던 존박은 친형으로부터 사진 한 장을 보게 됩니다.

존박을 만나기 전, 망고의 삶


2017년.

망고의 전 주인 A씨는

출장도 잦았고 집을 자주 비웠는데,

그 시간동안 망고는 작은 오피스텔 방 안에서,

홀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언제 올지 모르는 주인을, 하염없이 기다리던 망고는

주인이 돌아오면, 그저 신난 마음에

꼬리를 흔들며 주인을 반겼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전 주인 A씨는

망고를 더이상 키울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망고와 작별 인사도 없이, 낯선 장소에 데려다 놓습니다.


2017년 4월 27일.

강아지 스타트업을 운영하던 존박은

친형으로부터 사진 한 장을 보게 됩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핑크빛 혓바닥을 보유한 블랙독,

망고였습니다.


존박 아버지의 회사 사무실로

잠시 임시보호를 하게 되었던 것이죠.

존박은 망고가 이곳으로 오게 된 사연을 듣게 됩니다.


전 주인 A씨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집주인이 집안에서 강아지를 키울 수 없다하여

더이상 망고를 키울 수 없어,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고...


이 이야기를 들은 존박은

그저 궁색한 변명처럼 느꼈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습니다.


망고(당시 이름은 크롱)를 입양하고 싶었지만,

이미 키우고 있던 강아지들도 있고

여러 현실적인 상황들을 고려했을 때,

입양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죠.


이런 속사정을 알지 못하던 망고는

그저 사람들에게 유독 친화적이었고,

그저 밝고, 명랑하고, 유쾌하기만 했습니다.

망고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하다


망고가 임시 보호를 받고 있는 동안

몇몇 사람들이 다녀갔지만...


강아지를 키워본 적도 없는 사람...

자동차 안에서 키우겠다는 사람...

강아지가 커서 부담스럽다는 사람...

검정색 강아지는 싫다는 사람...


망고를 잘 키울만한 사람은 나타나지 않았고

망고의 입양은 점점 더 어려워졌는데...

이런 상황은 존박을 더욱 화나게 했습니다.

게다가 전 주인 A씨의 아버지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전해 듣습니다.


“강아지 이미 놓고 왔는데, 왜 자꾸 귀찮게 굴어!”


이 말을 듣고... 존박은 다짐을 합니다.




평생동안 이녀석에게

유쾌한 하루를 만들어줘야겠다’



이때부터 “망고”라는 새 이름을 지어주고

존박과 망고는 함께 유쾌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브랜드 망고밥의 탄생


평소 성격이 유쾌하고 발랄했던 망고는

존박이 운영하고 있던 강아지 스타트업,

헬로비에프와 브랜드 컨셉이 딱 맞는 캐릭터였고

존박은 망고를 강아지 모델로 정식 발탁하게 됩니다.


존박은 자신의 강아지들에게

평생동안 믿고 먹일 수 있는

펫푸드 브랜드를 개발하고 있었는데

운명처럼 망고가 나타난 것입니다.


브랜드명도 망고의 이름을 따서,

망고가 먹는 밥, 줄여서 “망고밥”으로 지으면서

그렇게 망고밥 트리플엑스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ABOUT 망고


▪︎ 견종: 잉글리쉬 워킹 코커 스파니엘

▪︎ 나이: 2017년생

▪︎ 성격: 유쾌, 발랄

▪︎ 특기: 달리기, 터그놀이

▪︎ 취미: 달리기, 산책

▪︎ 건강상태: 매우 양호


▪︎ 활동내역

2018. 10. 펫푸드 메인 모델 발탁
2019. 10. 강아지 다큐 영화 촬영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핑크빛 혓바닥을 보유한 블랙독,

망고였습니다.

존박 아버지의 회사 사무실로 잠시 임시보호를 하게 되었던 것이죠.

존박은 망고가 이곳으로 오게 된 사연을 듣게 됩니다.


전 주인 A씨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집주인이 집안에서 강아지를 키울 수 없다하여

더이상 망고를 키울 수 없어,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고...


이 이야기를 들은 존박은 그저 궁색한 변명처럼 느꼈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습니다.


망고(당시 이름은 크롱)를 입양하고 싶었지만, 이미 키우고 있던 강아지들도 있고

여러 현실적인 상황들을 고려했을 때, 입양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죠.


이런 속사정을 알지 못하던 망고는

그저 사람들에게 유독 친화적이었고,

그저 밝고, 명랑하고, 유쾌하기만 했습니다.

망고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하다.


망고가 임시 보호를 받고 있는 동안

몇몇 사람들이 다녀갔지만...


강아지를 키워본 적도 없는 사람...

자동차 안에서 키우겠다는 사람...

강아지가 커서 부담스럽다는 사람...

검정색 강아지는 싫다는 사람...


망고를 잘 키울만한 사람은 나타나지 않았고

망고의 입양은 점점 더 어려워졌는데, 이런 상황은 존박을 더욱 화나게 했습니다.

게다가 전 주인 A씨의 아버지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전해 듣습니다.


“강아지 이미 놓고 왔는데, 왜 자꾸 귀찮게 굴어!”


이 말을 듣고... 존박은 다짐을 합니다.


평생동안 이녀석에게 유쾌한 하루를 만들어줘야겠다’



이때부터 “망고”라는 새 이름을 지어주고

존박과 망고는 함께 유쾌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브랜드 망고밥의 탄생


평소 성격이 유쾌하고 발랄했던 망고는

존박이 운영하고 있던 강아지 스타트업,

헬로비에프와 브랜드 컨셉이 딱 맞는 캐릭터였고

존박은 망고를 강아지 모델로 정식 발탁하게 됩니다.


존박은 자신의 강아지들에게

평생동안 믿고 먹일 수 있는 펫푸드 브랜드를 개발하고 있었는데

운명처럼 망고가 나타난 것입니다.


브랜드명도 망고의 이름을 따서,

망고가 먹는 밥, 줄여서 “망고밥”으로 지으면서

그렇게 망고밥 트리플엑스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ABOUT 망고



▪︎ 견종: 잉글리쉬 워킹 코커 스파니엘

▪︎ 나이: 2017년생

▪︎ 성격: 유쾌, 발랄

▪︎ 특기: 달리기, 터그놀이

▪︎ 취미: 달리기, 산책

▪︎ 건강상태: 매우 양호


▪︎ 활동내역

2018. 10. 펫푸드 메인 모델 발탁
2019. 10. 강아지 다큐 영화 촬영

Contact. hello-b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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